타일벽화ART

[작품설명]

코로나19에 시대 일상으로의 회복을 바라는 희망을 담아 화성시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감정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총 103명이 참여한 작품을 타일로 세라믹 인쇄하여 벽화컨셉에 맞도록 배치하였고 태안도서관 야외 6개 벽면에 벽화로 조성하였습니다.

* 벽화컨셉 : Hope&Healing <코로나19가 치유되기를 바라는 희망>

[참가한 시민들]

강은비 강은솔 강은율 국정민 권다은 권리안 권리호 권병국 권소은 권오혁 김가영 김나윤 김리나 김미영 김민중 김보민 김유나 김윤석 김윤희 김은미 김일훈 김채빈 김채원 김채율 김채은 김태은 김하준 나애진 노송하 민미양 민병화 박도영 박도윤 박도율 박서연 박은선 박은정 박지윤 배동석 배민규 배서윤 백종숙 송복순 송선명 신서율 신이수 신재민 신준우 신지호 심은숙 양지우 양채우 윤성환 윤용호 윤준혁 이경애 이다인 이미강 이미선 이성미 이수연 이언경 이연 이의문 이재현 이주현 이지영 이지우 이지윤 이하늘 이하영 이해영 이희수 임승규 임승현 임효비 장범준 장하원 전혜리 전효주 정병순 정연원 정준영 정하린 조아라 조정선 조현정 최가연 최규태 최아연 최연호 최유정 최은영 최은우 최현숙 하세진 한담희 한성희 한지우 한찬희 한해서 한혜정 홍혜원

[도와준 사람들]

협성대학교 생활공간디자인학과(곽계은 박연우 서윤혜 송예지 최다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