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2020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화성시민과 함께
현재와 미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다양한 창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 5월 화성시문화재단은 도서관 최초로 온라인 전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시민의 감정을 글로 쓴 <단어사전편찬>
그림으로 완성한 <타일벽화아트>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1인 1책 쓰기>
책을 읽고 쓴 서평을 담은 <독서감상문 공모전 작품집>에 이어
도서관에서 보내는 편지 <주간 북레터>
시민 북 큐레이터가 제안하는 <북 큐레이션> 등
이 모든 창작품은 화성시민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도서관은 삶과 앎을 연결하는 지식 정보의 플랫폼입니다.
함께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고
함께 소통하는 화성시민이 도서관의 주인공입니다.